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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대전일보] 한의사 칼럼_추위에 웅크리지 마세요

    작성일
    2021.12.16
    첨부파일


    기온이 내려가며 거리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거나 움츠러든 자세로 걷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추운 겨울이면 많은 사람이 자연스레 취하는 이런 자세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

    길을 걸을 때 주머니에 손을 넣고 움츠린 자세를 취하게 되면 경추와 뒤의 날개뼈를 지지하는 승모근이라는 근육이 긴장하게 된다. 승모근은 상부, 중부, 하부 등 세 갈래로 이뤄졌다.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면 보통 상부 승모근이 긴장하게 된다. 상부 승모근이 긴장하면 목부터 양 쪽 어깨까지 뭉치는 듯한 느낌이 들며 고개를 돌리기에 불편할 뿐만 아니라 통증이 쉽게 사라지지 않고 항상 목 뒤에 무언가를 얹고 다니는 
    통증을 느끼게 된다. 또한 머리 뒤쪽의 묵직한 통증이나 양쪽 머리의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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