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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메디컬투데이]두통‧어지럼증 등 교통사고 후유증 한방치료는?

    작성일
    2022.06.03
    첨부파일

    최지훈 진료부장(청주필한방병원)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코로나 거리두기 규제 완화로 실외 활동량이 증가하며 교통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경찰청 집계 결과 4월 교통사고 발생 수는 1~3월까지의 평균치보다 10.5% 정도 증가했으며, 보행자 사고는 앞선 3개월보다 27%가량 증가했다. 특히 65세 이상의 고령 보행자 사고 비중이 코로나19 이전 45~55%에서 올해 4월 65.3%로 약 10% 이상 증가했다.


    예기치 못하게 교통사고를 경험하게 됐을 때 당장 눈에 드러나는 부상이 없거나 느껴지는 통증의 정도가 약하다는 이유로 병원 치료를 받지 않고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벼운 수준의 접촉 사고에도 우리 몸은 크게 경직되고 근육이 갑작스럽게 수축하면서 근골격계통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초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는 주로 목, 어깨, 허리 등 척추 부위와 손목, 무릎, 팔꿈치 등의 관절이다. 하지만 엑스레이 등의 진단 검사로도 잘 드러나지 않는 메스꺼움, 불면증, 가슴 떨림, 두통, 이명, 현기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을 낙상, 타박, 어혈 등으로 분류하는데, 뚜렷한 병적 상태로 진단할 수 없는 교통사고 후유증의 여러 증상은 대부분 사고 시 충격으로 인한 어혈을 원인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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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876797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