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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기누설 280회 '윤제필 원장' 출연

작성일
2017-10-15


2017.10.15 (일) MBN 천기누설 '윤제필 원장' 출연

MBN 천기누설 프로그램에 윤제필 원장이 출연하여
7번의 간암 수술을 이겨낸 박대성 씨를 직접 인터뷰하며,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간 건강을 지키는 비법'에 관한 다양한 코멘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 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숯'은 알코올, 파라치온, 페놀 등 80가지 이상의 독소를 흡착합니다.
따라서 생활 공간에 숯을 놓게 되면, 공기 중에 독성 물질을 정화시켜 
간의 해독 능력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는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며,
항균, 살균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편백나무 또한 생활 공간에 놓게되면, 면역력이 떨어져있는 간암 환자들의
몸에 세균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간 건강을 지키는 식재료에 대해서도 언급해주셨습니다. 
간에 좋은 식재료에는 가지, 호박, 고기, 서리태와 서목태 그리고 아로니아를 넣은 밥 등이 있습니다.

먼저 가지의 경우 칼륨 성분을 가지고 있어
체내에 있는 나트륨을 배출 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있어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채소입니다.

암 환자의 경우 '고기'에 따로 제한을 두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영양소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건강 악화로 이어집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여야 간이 영양분을 받아 재생이 잘 될 수 있습니다.







서리태와 서목태 콩은 일반 콩보다 더 많은 담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을 손상시키고 심혈관 질환을 유발시키는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안토시아닌도 같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간암 환자들에게 좋은 식재료로 꼽힙니다.

아로니아에도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과다 섭취시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위산 분비가 많아지므로
하루 20알의 아로니아를 권장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신 필한방병원 가족분들은 
블로그나 방송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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