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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장 TV영상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윤제필 병원장 출연

    작성일
    2021-05-31

    지난 5월 16일 일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무릎관절을 사수하라!' 편에

    윤제필 병원장님이 출연하셨습니다.

     

     


     

     

    2019년 '이것'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무려 295만 1천 명!

    '이것'으로 인한 진료비는 1조 6,824억 원이었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바로 퇴행성 관절염이라 불리는 '무릎관절증'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안건은 바로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무릎 관절을 사수하라!'입니다.

     

     


     

    점차 발병나이가 낮아져서 젊은 층에서도 쉽게 발견되는 퇴행성 관절염!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

    퇴행성 관절염의 1단계는 특별한 소견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증상이 없다가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계단을 내려갈 때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여기서 2,3단계로 발전하게 되면 연골이 닳게 되면서

    무릎의 충격 흡수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뼈가 가시처럼

    옆으로 자라나는 골극이 발생하게 됩니다.

     

     


     

     

    말기인 4단계가 되면 연골이 모두 닳아 뼈끼리 맞닿는 상태가 됩니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관절의 강직감이 발생하고 무릎 관절의 운동 제한이 나타납니다.

    이로 인해 O자형 다리와 같이 심한 관절 변형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절의 통증은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인데요..

     

     


     

     

    과연 나의 관절은 괜찮은지? 자가테스트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팔짱을 낀 채 까치발을 들고 쪼그려 앉습니다.

    2. 1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하며 앉아 있다가 일어난다.

    이렇게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에 통증이 있거나

    균형감각을 잃는 증상 또는 무릎을 짚고 일어나야 한다면

    관절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증인1호께서 관절염을 극복한 운동을 보여주셨는데요,

    윤제필 병원장님께서는 관절염 치료의 첫 번째 필수요소로

    무릎 연골 주변 근육을 강화해서 안정적인 관절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증인1호님의 운동이 연골 주변의 활액을 자극하면서 관절과 연골에 영양을 공급해주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좋은 운동이라고 칭찬해주셨습니다!

     


     

     

    증인2호께서는 제기차기를 선보여주셨는데요,

    반복적으로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하는 동작을 통해

    하체 근육과 무릎 관절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윤제필 병원장님도 제기차기에 도전하셨는데요!!

    원장님의 제기 실력은 과연 어땠을지?? 궁금하면 영상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윤제필 병원장 출연 영상 보기▽▼▽

    https://www.mbn.co.kr/vod/programContents/previewlist/854/5393/1272745